• 지로우 라멘(700円)

  • 맛은 처음엔 싱거웠다 다른 라멘들 보다도 더 근데 싱거우면 말하세요 하길래 했더니 소스를 더 줬다 그래서 넣어 먹었더니 맛이 일본 라멘과 거의 흡사했다 차슈는 조금 뻗뻗했다 하지만 맛은 역대 서울에 있는 것 중에서 좋은 편이다 쿠자쿠랑 거의 비슷하다